‘한입’은 1인이 운영하는 동네 베이커리입니다. 외롭게 버티기 쉬운 자영업의 초기를 D.one 멤버들과의 정기 점검으로 이겨냈습니다.
단골을 위한 작은 커뮤니티를 만들며 재방문율을 높였고, 첫 흑자 전환까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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